카페/식당
"단점 : 안에서 밥을 해먹을 수 없기 때문에 오기전 사전에 식사를 미리 생각하고 와야할 것 같습니다. 숙소에서 거리 생각해서 포장을 하거나 식사를 하고 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움은 식사할 공간은 없고 차마시고 쉬는 공간이고 차테이블이 낮아 뭘 먹기는 좀 불편했네요. 채움은 좀 더 넓고 취사도 가능한 것 같으니 예약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도 확인해보세요~"
"냉동실이 없는게 아쉽긴 했지만 요청하면 아이스버킷 가져다 주세요"
"좌식 불편해서 의자 있는 비움3 픽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숙소
"깊이가 꽤되는 온수수영장, 맞은편 사우나까지 완벽"
정책
"쉼을 목적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 방문전까진 사실 조금 부담이 됐었지만 정말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대했던 것 보다 방이 훨씬 좋았고 공간이 넓어서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유아용품이 잘 갖춰져 있어서 어린 아이와의 여행임에도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 재방문했습니다. 조용히 머물면서 수영도 하고 도란도란 차도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실외/놀이
"숙소 진입로는 좀 좁은 시골길이라 이 길이 진짜 맞나 의심스러운데 맞구요 (중략) 객실로 이동하는 길은 군데군데 자갈길이라 캐리어는 들고 가셔야 해요 ㅜ"
"숙소 안 개인 베란다에 만들어진 작은 중정을 보면서도 힐링하고"
분석 노트
강원 고성 죽왕면의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감성 숙소. 리뷰 165건 중 대부분이 연인·친구·부모님 동반의 '조용한 쉼' 후기이고, 아이 동반 후기는 소수다.
갖춰진 것
- 리뷰 [23]에 '유아용품이 잘 갖춰져 있다'는 언급이 있고, 어린아이와 방문해 만족했다는 후기도 있다(리뷰 [118])
주의할 점
- 유아 설비를 구체적으로 특정한 리뷰가 없어 대부분 판정 불가로 남았다
- 객실까지 이동하는 길이 자갈길이라 유아차 이동이 어렵다(리뷰 [17])
- '비움' 객실은 취사가 불가해 이유식 준비가 어렵다. '채움'은 가능할 수 있으니 예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리뷰 [131], [157])
- 온수수영장은 깊이가 꽤 된다는 언급이 있다(리뷰 [120])
- 테라스 주변 말벌(리뷰 [40]), 노천탕 벌레(리뷰 [77]) 언급이 있다